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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궁사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고려 31대 왕, 공민왕의 왕사(王師) 나옹대사가 최초 창건했다. 이후 1974년 해동용궁사의 주지가 된 정암(晸菴)스님에 의해 지금의 해동용궁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당시 정암스님은 이곳을 관음도량으로 복원할 것을 발원하고 백일기도를 했는데, 꿈에서 흰옷을 입은 관세음보살이 용을 타고 승천하는 모습을 봤다고 하여 변경된 것이다. 

이처럼 해동용궁사는 특히 한국삼대관음성지 중 한 곳으로 그 어느 곳보다 진심으로 기도하면 누구든 현몽을 받게 되고, 한 가지의 소원을 이루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밖에 계단 초입에 위치한 달마상의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한다는 전설도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